코로나19 때문에 센터 휴원으로 우리 빛살친구들을 못본지....ㅠㅠ
이럴때일수록 우린 더욱더 힘을 내고 밝게 웃는답니다.^^
집안일을 돕는다고 설거지를 한 우리 현아^^
고사리 손으로 김밥을 만드는 영민이와 준상이!
두 팔을 걷어올리고 설거지를 하는 우리 수현이^^
글자 오려 붙여서 단어를 만드는 우리 준영이!!
매일 매일 영어 단어를 외우는 우리 준호**
일상으로 돌아가고픈 마음에 그림을 그리는 우리 귀여운 민아 등등
우리 빛살 친구들은 집안일도 척척!! 공부도 척척!! 요리도 척척!! 그림까지 완벽하답니다.~
비록 지금은 못만나고 있지만 곧 만날꺼니까~~~~ 힘내요 우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