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저학년 담당선생님이 된 혜진쌤과 토요일 첫 데이트를 했어요 ㅋㅋㅋㅋㅋ

역시나 시작은 위게임으로 몸부터 풀고..ㅋㅋㅋㅋ

점심은 혜진쌤이 준비해 주신 재료로 각자가 먹을 유부초밥 스스로 만들기 ~~~~

우리 초딩들의 작품~

아...................... 가비언니................ㅠㅠ
맛난 밥을 먹고 포은도서관에서 인사이드아웃을 보고 ~~~

시내 나가서 생일자들 선물도 사고 ~~~ 쇼핑도 하고 ~~~~간식도 먹은 오늘도 정말 행복한 하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