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보다 오늘 더 즐겁길 바라는 마음으로~
주산지에 가서 생태해설사 선생님의 설명을 들으니 더 집중이 되는 듯!!
멀리 있는 새소리, 바람소리 등 자연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스피커로 아름답고 마음이 편안해지는 소리도 듣구요
꽃돌박물관에 들러 신비한 꽃과 돌을 보기도 했어요~
하이라이트는 역시나 물놀이??? 너무너무 신나요~^^
이틀이라 조금 아쉬웠지만 그래도 배울수 있고 느낄 수 있는 보람찬 날이였어요
자주 자주 가고 싶어요~~~~
2019.08.03. 툐요프로그램(양말로 인형을 만들어요^^)
2019.07.30~31. 주왕산에서 기를 받고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