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의날을 맞이해서 우리아이들이 직접 색종이를 접어서 카네이션을 만들고 카드를 써서 감사의 마음을 표현해주었어요~^^
우리 아이들의 소중하고 감사한 마음에 소장님은 감동되어 눈물을 흘리셨다는 소문이~~~^^
아이들에게 이렇게 큰 사랑을 받아도 되는지 항상 감사하고 고마운거 같습니다 얘들아 사랑해~~♥
2023.05.17 풋살프로그램
20233.05.13 토요프로그램(파스타 만들어먹고 양덕트램플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