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감사합니다
중 3 아이들을 졸업 시키면서 어느새 의젓하게 자라
각자가 선택한 길을 찾아 한 걸음 내딛는 아이들이 자랑스럽고 기특하였지만
한편으로는 더이상 센터에서 커가는 모습을 볼 수 없다는 게 아쉬웠는데
어머니의 마지막 인사가 큰 힘이 되고 위로가 되었습니다
그동안 아이들 믿고 맡겨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맛있는 김밥만들기!!
야간매점 빛살 투게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