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 마지막날을 아쉬워하는 아이들의 위해서 개학전 마지막날 트램플린을 다녀왔습니다~~
2시간정도 이용했는데 아이들의 체력은 정~~말 대단한거 같아요 ㅎㅎㅎ
우리 예비 초1학년들도 처음 바깥 활동에 아주 즐거워했답니다~~^^
2024.03.05 2024년도 제 1차 운영위원회
2024.02.23(용인캠프 2일차 캐리비안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