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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 바꾼 설날명절
관리자 조회수:26 118.59.233.209
2021-02-10 15:05:24

왁자지껄, 기름냄새, 윷놀이, 제기차기, 공기놀이

매년 설, 추석 명절이 되면 아이들이 우리전통 놀이조사하기, 음식만들기, 경로당 등 방문을 하는것이 빛살의 전통이었다. 그런데 지난해부터 코로나로 인해 휴원과 개원이 반복이 되었고, 아이들의 일상에서도 거리두기와 마스크, 손소독이 일상의 스트레스로 돌아오지만 어쩔수없이 모두의 건강을 위해 지켜져야한다.

그러다보니 이번 설에는 음식을 만들수도, 경로당에 갈수도 없다. 경로당은 모임금지로 할머니, 할아버지들의 모습이 보이지 않은지가 한참되었고, 아이들도 윷놀이, 제기차기를 하여도 거리유지를 계속 이야기하다보니 전통놀이 보다는 방역지킴으로 아이들도 별로 신나하지 않는다

나도 처음맞는 낯선 풍경의 명절 풍경이 정과 방역의 경계에서 익숙치 않은데 아이들은 오죽할까?

지난추석과 이번 구정이 너무도 평안히(사실 음식만들기 준비와 경로당 방문 등 명절 전에는 엄청난 노동이 기다렸었지만... 흐흐)보내어서 오히려 이상할 지경이다

올해 코로나가 집단면역을 이루고 아이들과 일상속에서 캠프도 정말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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