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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저팔계 조회수:191 121.180.142.174
2010-04-26 14:40:00
오랜만에 우리 홈페이지 일기장에 글을 적는다
몇년째 중학생들의 숫자가 점점 늘어나는것을 느꼈지만 올해는 6학년이 중1로 12명이 올라가는 바람에 상대적으로 초등학생들의 숫자가 적게 느껴진다.
물론 중학생이 27명이 되는 바람에 저녁 식사시간에 늘 중학생과 고학년의 자리는 붐비고 초등학생 및 유치원생들의 자리는 한적하다.
게다가 우리의 꽃인 은희가 아파서 외할머니댁에 입원하러 가는 바람에 재잘거리던 꼬맹이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아 심심하네.
근년들어 새로운 현상중의 하나가 점점 남학생 저학년들이 많아지면서 우째 센터 분위기가 늘상 하늘로 날아다니는 현상이다.
초등 1학년 3명이 모두 남학생(?)이다.
에고 에고 나는 남자복이 터졌나 보다.
집에도 남자들,
또다른 집에도 남자들,
센터에도 점점 남자아이들이 많아지는 현상.
그래도 아직 중학생들은 여학생들이 우세...
늘상 70여명이 북적이다가 아이들 몇이 줄었다고 너무 한산한것 같아서 오히려 선생님들이 적응이 잘 되지 않는다. ㅋ ㅋ
우짜든지 올해의 소원은 귀여븐 여자아그들이 들어왔으면 좋겠다.
머리도 빗겨줄수 있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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