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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맛에 산다니까....
관리자 조회수:118 121.180.142.174
2007-02-21 13:54:00
미주의 글이 나에게 힘을 실어주었다.
"베푸는 마음"
3학년때 아동센터에 다니기 시작하더니 어느날 언니를 데리고 오고, 사촌도 함께오고....

내가 아무리 힘이 들어도 아이들이 점점 철이 들어가며, 자신의 진로를 찾고 마음을 알아줄때가 정말 힘이 된다.

어제의 힘들었던 나의 마음이 오늘 미주의 글로써 활력소가 되었네.
나는 이맛에 산다니까 ㅋ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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