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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고 있는데...
저팔계 조회수:64 121.180.142.174
2006-08-16 13:41:00
휴가를 갈 시간이 없어서 14일을 끼고 휴가를 다녀왔다.
작년에 이어 이번에도 전라도쪽으로 한바퀴 광주,목포,홍도, 해남등지를 돌아 도착했다.

일벌레와 일중독의 차이점이 쉴때는 쉬고 일할때는 일한다고 했는데 우찌 휴가를 가도 아이들의 간식걱정, 안전사고 등 머리속에서 아동센터일들이 떠나지를 않았다.

도착해보니 김실장, 예진쌤, 보건쌤, 선미,선화,상은 봉사자, 현혜쌤 모두가 자기자리에서 열심히 하고 있는데 혼자서만 걱정하고 있었다.

모두들 자기자리에서 이렇게 열심히 잘 하고 있는데 나 없으면 센터가 뒤죽박죽될줄아는 자만심(?)이 무너졌다.
정말 정말 우리쌤들 착하고 열심히 하네~~~ 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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