왁자지껄 일기장

Home 아이들공간 왁자지껄 일기장
게시물 검색
방학 마지막날... 흐흐흐
관리자 조회수:125 118.59.233.209
2023-02-28 09:18:16

드디어 작년 12월24일부터 시작된 겨울방학이 캠프2번가고, 성탄행사하고, 구정맞이 행사하고 나니 후딱지나갔다. 정말 후딱 지나갔을까? ㅋ ㅋ ㅋ 

이제 아이들이 개학을 하면 삐약이 들이 학교생활과 아동센터 생활에 잘 적응하게 하기위해 실무 선생님들이 발을 맞추고 시선도 함께 낮춰야 한다

학교마치고 센터까지 오는길과 횡단보도 건너는 일 등등 학교생활과 센터생활에 적응하는 시기이다

이때 삐약이들은 늘 감기를 달고 산다

그럴만도 한것이 어린이집, 유치원에서 선생님들의 따스한 보살핌보다 공교육의 스스로 해야하는 체계를 따르느라 정신적, 육체적인 힘듬을 느끼는 시기일것이다.

어른들이 보기에는 그냥 입학하고 학교가는것으로 보이지만 아이들로서는 큰 우주충동'빅뱅'처럼 몸으로 마음으로 충격을 받아들이며 서서히 스며드는 시기이기 때문에 그들의 세계를 이해하고 기다려야 하는 시기이다

이제 방학이 마지막날이다 보니 어제부터는 아이들이 센터에 오는 시간이 점점 늦어지고 있다.

물론 출근하는 부모님 자녀들은 8시40분부터 센터를 이용하지만, 다른 아이들은 마무리되는 방학이 아쉬운지 1시간정도 늦게 등원을 하는것을 보면 아그들은 아쉬움, 실무선생님들은 한숨돌릴 시기가 점점 다가온다.

이 방학이 지나면 수고한 선생님들과 따쓰한 햇볕과 맛있는 브런치를 함께 하면서 여유도 좀 돌려야겠다.

기대된다. ㅋ ㅋ 

SNS 공유

댓글[0]

열기 닫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