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부산에서 교육이 있어 오늘아침에 포항에 도착하였다. 아이들이 오후 2시에 위덕대학교에서 해법수학경시대회에 참석하기 위함이었다. 우리 아이들 모두 수학경시대회에는 처음 참가하는거여서 아침부터 OMR카드 작성하는 법과 막간의 시간을 이용하여 틀린문제 한번이라도 더 가르쳐주느라고 막상 위덕대에 도착하였을때는 파김치가 되었다. 오후 1시반에 도착하니 우리 아이들이 제일먼저 도착하여 한산하였는데 2시가 넘어서니 여기저기 도착한 차량에 인산인해가 따로 없었다. 아이들을 교실에 넣어놓고서 혹시나 제 이름 똑바로 쓸지..... 번호도 제대로 마킹할수 있는지.... 걱정이 태산이었다. 아이들이 돌아온 시간까지 기다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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