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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통역사
저팔계 조회수:102 121.180.142.174
2006-04-03 11:50:00
"니 빠바 마마 션티 하우마?"
너희 아빠, 엄마 건강 하시니?

지난 2월말부터 시작한 중국어 강좌로 아이들이 변해가고 있다.
처음에는 꼭 하고 싶은사람 10여명으로 시작하였으나 6학년이 중학생으로 올라가면서 시간이 애매해서 현재는 초등생 6명이 공부를 하고 있다.

매주 화요일에 시작하였으나 요즘은 선생님의 시간과 아이들의 시간이 맞지않아서 월요일로 시간을 당겨서 시작하였으나 역시나 중국어에 한번 맛들인 아이들은 중국어 시간에 맞춰 열심히 센터로 달려온다.

역시나 열심인 아이들의 실력은 날이 갈수록 향상이 되고 드디어 중국어 동신통역사가 되고 싶다는 아이들도 생겼다.

아이들의 꿈은 무궁무진하다.
중국어를 배워 봄으로써 중국어 동시통역사라는 직업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무척 신이 나는가 보다.

얘들아 꿈은 이루어진단다.
비록 오늘 꾸고 내일 다른 꿈을 꿀 지언정 너희들은 무궁무진한 꿈을 가슴에 담고 있으니 노력하면 훌륭한 사람이 될것 같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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