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시의 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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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팔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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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3-10 11:40:00
간혹 오후 3시경에 운전을 하는 경우가 있다.
그때마다 가끔 듣는 방송이 있는데 윤종신의 "두시의 데이트"의 간식코너인 '행님아 나도 간식'코너였다.
소시지와 피자코너가 있는데 욕심이 생겼다.
글만 잘 올리면 아이들 배부르게 먹일수 있을텐데....
해서 용기를 내어서 글을 한자 올렸다.
그런데 중요한것은 나의 주소와 전화번호를 넣지 않은채 글을 올린 실수를... 그저 어떻게든 채택이 되어서 아이들에게 맛있는것을 먹이고 싶은 욕심에....
잘 되어야 될텐데...
제발 당선이 되어야 될텐데...
혹여 떨어질까봐서 아그들한테 이야기를 못하겠네...
로또당첨 보다도 더 기다려지넹... ㅋ ㅋ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