왁자지껄 일기장

Home 아이들공간 왁자지껄 일기장
게시물 검색
"니 하우마"
저팔계 조회수:105 121.180.142.174
2006-02-14 11:33:00
오늘부터 중국어 개강이 시작되었다.
대상은 4학년부터 10여명으로만 할 수 있도록 했다.
안에서 들려오는 발음소리는 중국어 특유의 낭랑한 소리
선생님또한 열정적인 가르침 소리

옛말에 자식 공부하는 소리 들으면 배부르다고 했던가?
오늘은 정말 아이들의 학구열에 배가 든든했다.
그런데?
너 밥먹었니? 하는 중국어가 마치 한국말로 욕같았다.
"슆 빨로마"인데.... 우찌 발음하는 애들은 .... ㅋ ㅋ ... 암튼 욕같았다.

암튼 한동안 이말이 엄청 유행할것같다.
다른 분들은 그냥 들으면 욕이라고 오해(?)잔뜩할것 같다.

댓글[0]

열기 닫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