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주 목요일은 송도 송림제과에서 아이들 빵을 직접 구워서 주신다. 오늘은 팥도너츠 튀김으로 위에 설탕을 살살 뿌려서.... 게다가 금방 튀겼기 때문에 따끈하게.... 분명 빵 한박스에 귤 한박스를 간식으로 가져왔는데 저녁 쌀 씻으면서 배가고파서 한개 먹어 볼려고 아무리 찾아도 박스 자체가 보이지 않았다. 이방, 저방 뒤지다가 포기를 하고 뒷마당 분리수거하러 나갔더니 거기에 빵상자가 텅빈채 나와있었다. 흑흑흑! 나도 하나 먹고 싶었는데.... 아마도 무쇠라도 먹을정도의 먹성에 따를자가 없으리라 흑흑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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