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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 200포기
저팔계 조회수:113 121.180.142.174
2005-11-28 11:10:00
연일읍사무소에서 자활로 키운 배추중에서 예쁜 배추 200포기와 잘생긴 무 30개정도 무우청 두줄까지 가지고 오셨다.
연일읍 사회복지계에서 같이 근무한 인연으로 계장님, 정승호주사등 더운여름부터 키운 자식같은 배추, 무를 주심에 정말 고마웠다.
200포기를 아이들과 함께 옮기면서 웃고 떠들고...
저희들 입으로 들어갈 김장할 배추여서 그런지 씩씩하게도 옮겼다.
그런데 남자아이들은 늦게와서 그냥 배추김치를 먹어야 하는가 보다.
어림 반푼어치 없는 말...
김장하는날 남자아이들도 그냥 보낼수는 없것지???
남자 아이들... 그날 기대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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