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처럼 선미,선화,상은,수진이가 토요일날 올수가 없었다. 왜냐하면 자원봉사 대축제에가서 주먹밥 판매를 위해서 올수가 없는데도 아이들은 자꾸만 왜 못오느냐고 못살게 군다. 더구나 무인이 등등은 걸어서 종합운동장에까지 가겠다고 한다. 혹시나 위험해서 안된다고 말리느라고 정말 힘들었다. 얘들의 위력이 이렇게 클 줄이야 원.... 쩝쩝 상은,선미,선화,수진아 제발 빠지지 말고 열심히 좀 와주라 애들 극성에 못살것다. 이젠 아예 대 놓고 너희들 오냐 오지 않느냐부터 묻는다. 서글프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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