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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드뎌 개학이다
저팔계 조회수:119 121.180.142.174
2005-08-29 16:50:00
우리 얼라들이 드뎌 개학했다.
벌써 개학이라고 울상들을 지었지만.... 여름방학이 마치 무슨 홍역을 치룬듯하였다.

날씨덥다고 일찌감치 아이들을 센터로 보내시는 할머니... 눈뜨면 아동센터 문열시간도 되지 않았는데 벌써부터 삼삼오오 모여서 센터앞에서 놀고있던 아이들...

아이들과의 첫 방학을 지내면서 미비한 점도 발견했고.... 아이들과 살도 부대끼며 재미있게 지냈다.

오전에 아이들이 없으니 뭔가 허전하다는 김선생님...

얘들아 학기중에는 열심히 놀고, 열심히 공부하고.... 기나긴 겨울방학에는 좀더 좋은 프로그램으로 다시한번 살도 부대끼면서 놀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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