왁자지껄 일기장

Home 아이들공간 왁자지껄 일기장
게시물 검색
어깨가 빠지는줄 알았지 뭐
저팔계 조회수:45 121.180.142.174
2005-06-10 16:01:00
오늘 새벽시장을 다녀왔다.
물론 좀더 싱싱한 물건을 싼값에 사기 위해 열심히 발품을 팔았다.
아이들에게 오징어 순대를 해줄 싱싱한 오징어를 한상자(?)씩이나 샀다.
반은 얼려놓았다가 오징어 덮밥 해줄 요량으로...무거우리라는건 생각도 못하고.... 머리가 나쁘면(?) 팔, 다리가 고생이란 말이 절로 나왔다
으이그 끙 끙!
정말 엄청 무거웠다. 게다가 비는 주룩주룩와서 우산도 못펴고 짐에 짓눌려서 양쪽 어깨가 빠지는줄 알았다.
오늘 저녁 요놈들 오징어 순대를 초고추장에 꾹꾹 찍어서 잘도 먹겠지?

댓글[0]

열기 닫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