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주 토요일 동지여상의 인터렉트 동호회 회원들이 우리 아이들이랑 놀이봉사하러 오후 2시경에 와서 저녁 6시까지 활동한다. 언니, 누나 라고 불러도 되지만 "학생선생님"이라는 호칭을 사용한다. 그러면 무얼하나.. 우리 아이들 " 언냐, 있쟎아...." 하면서 반말하고 나중에는 업어주고...같이 친구가 되어버리는 우리 학상선상님들.... 그래도 여고 시절에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하여 봉사할 수 있다는것이 얼마나 성숙한 사고인지를 시간이 지나 성인이 되었을때는 미숙한점에 우습기도 할것이지만 .. 자신이 기특하다는 생각도 하게 될것이다. 동지여상 인터렉트 동호회원 화이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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