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하는 전쟁이란 우리 인간이 평화로운 삶을 짓밟은 것과 같다고 생각했다.
원래 마음이 착한 사람조차도 전쟁을 겪으면서 거칠고, 폭력적인 사람으로
되어버리는것같다.이 책에서는 전쟁에 남자아이든 여자아이든 전부다 수용소에 끌려가 소년병이된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도 정말 이 장면에서
슬프면서도 화가났다. 왜냐하면 어른들이 전쟁을 일으켜서 아이들에게피해를 주는것에 화가나있었다.
또 저는 생각을 했습니다.전쟁이 없는 나라를 만들수있을거라고생각을했습니다.
결론은 전쟁이 없는 나라를 만들수있다고 생각을하고 총을 든 군인들이 모두 총을 내려놓을 날이 언젠가는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