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시경은 사람들의 비아냥에도 일본의 협박에도 묵묵히 우리글을 가르치고 연구하는 한글학자 이다. 잠도 못자고 밥도 못먹으며 학생들을 가르치고 또 가르쳤어요.일본의 탄압에도 끝까지 한글을 지켜내려고 노력했고 사람들이 쉽게 배우고 사용할 수 있도록 규칙을 만들어 정리했어요.나도 이런 사람이 되고 싶어요.
원효
꼭꼭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