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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독서왕
난 내가 제일 좋아!
2022-04-22 16:24:51
란궁이 란* <
>
조회수 283
211.250.234.56
http://www.xn--2q1b72rsybupg5njxu.net/bbs/sub3_6/11111
난 내 무늬가 싫어 금방 눈에 잘 띄거든 얼룩말이 투덜거리며 말했다
뱀도 기어다녀서 금방 알아본다고 했다 꼬끼리는 무늬가 갖고싶다고 했다 생쥐들도 무늬를 갖고싶다고 했다 얼룩말이 바꾸자고 하니 그래라고 해서 한달음에 마법사를 찾아갔다 동물들은 도착하자 얼룩말과 뱀은 무늬를 없애고 생쥐와 코끼리는 무늬를 없앴다 동물들이 애들한테 보여주로 가니 도깨비,병에 걸렸다 해서 동물들은 속상해 했다 그래서 동물들은 원래대로 돌려달라 하고 돌아 왔다
산골아이
깊은 밤 헛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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