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이는 가게에서 라면하나랑 김밥한줄을 시켰다.
덕이는 주문을 하면서도 눈은 폰을로 고정이 되어있었다.
음식이 나오고 덕이는 천천히 라면을 먹기 시작했다.
가게 아주머니가 삶은 달걀하나를 주시며 게임은 밥다먹고 하라며 꾸중을 하셨다.
덕이는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들으며 대답했다.
나는 엄마와 나 같아서 조금 공감이 되고 재밌었다.
깊은 밤 헛간에서
장군이네 떡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