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마을에 착한 할아버지 할머니가 살았습니다. 착한 할아버지는 오늘도 나무를 캐러 산으로 올라갔어요. 산에 도착해 보니 파랑새가 노래를 했습니다. 할아버지는 노래가 아름다워서 계속 듣다가 파랑새가 도망가 뒤쫓아 보니 샘물가에 도착했습니다. 할아버지는 말했습니다. "아 목말랐는데 마침 잘됐네"라고 말하며 샘물을 (꿀꺽꿀꺽) 마셨습니다. 그러자 할아버지는 옛날청년이 되었습니다. 너무깜짝놀라 집으로 달려갔습니다 할머니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누구신데 왜들어오쇼?" 할아버지는 있었던일에 설명했습니다. 다음날.. 할머니도 샘물을 마셔보니 어여쁜 새색시로 변했습니다. 그러나 그소식을들은 욕심쟁이영감이 부리나케 할아버지에게 어디냐고 묻고 위치를 알자 샘물로 갔습니다. 꿀꺽꿀꺽 마셨더니 너무 마신탔에 애기가되어 다음날..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걱정되찾아보니 애기가 있어보니까 영감님 옷이여서 한참웃다가 그애를 키웠습니다 그리고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