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 흔들,바람에 나뭇가지가 흔들립니다. 고양이는 정말이지 모든 게 맘에 들지 않습니다
"어,고양이잖아아. 냐옹아!" 한 소년이 고양이를 쳐다보고 있습니다 "쳇, 또 사람이군. 조용히 잠을 잘 수가
없잖아." 고양이는 소년 따위는 귀찮다고 생각했습니다. 비가 오는 날이었습니다. 고양이는 비가 오는 것이 정말 싫었습니다.
주인공:"안녕!냐옹아........." 고양이는 소년이 우산을 쓰고 지나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고양이:"쳇, 누가 냐옹이라는 거야?"오늘은 바람이 불지 않아 산책하기 좋은 날입니다.
고양이는 궁금한 것이 정말 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