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독서왕

Home 아이들공간 이달의 독서왕

이달의 독서왕 꿈꾸는 몽골소녀 체체크
2022-04-18 16:45:38
악! 내눈이 <> 조회수 268
211.250.237.206

몽골소녀 체체크는 어느날 아버지가 오빠에게 말을 사준다는 말에 질투가 났다. 

오빠가 아버지랑 말을 사고 돌아오는 길에 뿌연 모래바람이 날렸다.

체체크는 뿌연 모래 바람 사이로 오는 오빠랑 아버지가 어란 수말을 데려오는 것에 

삐죽 튀어나온 입을 넣고 안심했다.

체체크는 오빠가 멋진 말을 타고 오면 석달 열흘은 배가 아팠을 것이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