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소녀 체체크는 어느날 아버지가 오빠에게 말을 사준다는 말에 질투가 났다.
오빠가 아버지랑 말을 사고 돌아오는 길에 뿌연 모래바람이 날렸다.
체체크는 뿌연 모래 바람 사이로 오는 오빠랑 아버지가 어란 수말을 데려오는 것에
삐죽 튀어나온 입을 넣고 안심했다.
체체크는 오빠가 멋진 말을 타고 오면 석달 열흘은 배가 아팠을 것이다.
냐옹이
바다로 간 헬리콥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