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독서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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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독서왕 못생긴 뚝배기와 항아리
2022-04-15 15:55:08
두별이 <> 조회수 282
106.101.65.189

정승이 나그네옷을 입고 밥 한술을 달라고했했지만 큰딸은 버럭 성을 내며 문을 닫았다. 잠시뒤 또 나그네(정승)가 왔다. 작은딸은 정서껏 밥과 된장찌개를 끓여서 주었다. 나그네(정승)는 게눈 감추 듯 먹고는 떠났다. 사흘 뒤 밥을 차려준 작은딸에게 귀한 선물을 주러 찾아왔다.
차려준 밥이 정말 맛있어서 며느리로 삼고싶다고 했다. 큰딸이 며느리가 돼고싶어서 거짓말을했다. 살림을 해 본적이없는 큰딸은 작은딸을 따라했다. 작은딸은 뚝배기에 된장찌개를 끊이고 큰딸은 잔치때
꺼내 쓰는 빛나는 은 그릇에 끊였다. 정승은 작은딸이 끊인찌개가 맛있다고 하자 거짓울음을 터트렸다. "전 억울합니다 동생이 먼저 뚝배기를 차지해서 할수없이 은그릇에 끊였습니다" 라고 했다. 정승은 알았다며 장을 만들어 오라고했다. 그렀게 또 거짓말을 했다가 벌을 받았다는 이야기! 거짓말을 하다가 벌받은게 속 시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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